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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ssion Ⅳ "표지모델에서 괴물이 되기까지 : 폴란드 정치 · 경제 이행 30년"

발 표
Stankomir Nicieja University of Opole
Stankomir Nicieja는 오폴레대학교 문화 및 미디어연구원의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. 그는 문학, 영화, 정치의 관계뿐만 아니라 유토피아 연구와 영화 이론 등 다방면에 걸쳐 저술들을 출간한 바 있다.
그는 Lessons from the East: Representations of China and East Asia in Contemporary Anglophone Films and Novels[동방의 교훈들: 현대 영어권 영화와 소설에서의 중국과 동아시아 재현](Peter Lang, 2018)과 In the Shadow of the Iron Lady: Thatcherism as a Cultural Phenomenon and Its Representation in the Contemporary British Novel[[철의 여인의 그림자 속에서; 문화적 현상 및 현대 영국 소설 속 재현으로서의 대처리즘](University of Opole Press, 2011)의 저자이다. 그는 또한 Evil and Ugliness Across Literatures and Cultures[문학과 문화에서의 악과 추](2012), Faces and Masks of Ugliness in Literary Narrative[문학 서사에서의 추의 얼굴과 가면](2013), Poisoned Cornucopia: Excess, Intemperance and Overabundance Across Cultures and Literatures[독이 든 보고: 문학과 문화에서의 과잉과 무절제, 남아도는 풍요](2014), The Outlandish, Uncanny, Bizarre: Culture, Literature, Philosophy[색다름, 섬뜩함, 기이함: 문화, 문학, 철학](2016)을 비롯해 많은 책들을 공동 편집했다.
그의 학문적 관심사에는 영화, 현대 영미 소설, 유토피아 연구 등이 포함된다.